[리서치페이퍼=이은지 기자] 인천과 서울 일부 지역에 ‘붉은수돗물’사태가 일어난 지도 약 한달이 흘렸다. 그만큼 수돗물의 안정성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높아져 가고 있는데, 오래된 상수관이 적수현상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만큼, 상수관을 교체하거나 세척하기 전까지는 수돗물의 유해 물질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녹물이나 잔류 염소가 남은 수돗물의 경우 사용시 피부 발진, 아토피, 호흡기 질환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샤워기 필터를 사용하고 있다. 설치가 간단하고 여러단계의 필터가 수돗물의 잔류염소 및 불순물을 걸러 주기 때문이다.

샤워기필터 전문 제조 업체인 H201의 이대성 대표는 “가족들이 안전하게 샤워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지금의 비타민 샤워 필터를 개발하게 되었다”라며 비타민 샤워필터 개발 동기를 밝혔다.

“H201의 비타민 샤워필터는 제품에 함유한 비타민 C가 염소를 제거하며 기타 녹물 또는 이물질은 세디먼트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제거가 가능하다”라고 업체 관계자는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향기로 제품이 구성되어있어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대성 대표는 “씻는 물도 이제는 염려하거나 불안해 하지않고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샤워할 수 있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더 좋은 재품을 개발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련되고 감성적인 디자인과 수돗물 내의 잔류염소를 획기적으로 제거 할 수 있는 H201 비타민 필터 구매는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출처 : http://research-paper.co.kr/news/view/157479